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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
떡볶이킹972
부산광역시 서구 동대신동2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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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thing & Accessories · 서울특별시 노원구 월계동2026-06-04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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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즌 철도시계 판매합니다
112.24g
1.85g
Dilihat 3
브랜드: citizen-시티즌
연도: 1969
무브: 21석 수동 논데이트
크기 : 35mm 러그 18mm
⭐간략한 특징
- 관리가 편하고 내구성이 좋은 수동식무브
- 올 스테인레스스틸로 부식 및 오염이없는 양호한상태
- 셔츠에 들어오는 슬림한 크기로, 포멀/캐주얼모두 소화가능
- 실제 일본 철도기관사가 사용한 제품으로, 역사성과 수집가치 높음.
- 12월 10일 종로 오버홀완료
오늘 소개해드리는 모델은 일본의 전통있는 국민시계, 시티즌의 수동식 시계입니다.
일본 기계식시계의 전성기인 70년대에 제조된 시계로, 이 시기는 64년도에 도쿄 올림픽이 끝난 이후로 일본이 모든 산업기에 있어서 중흥기를 맞이하던 시절로써 시계산업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해당 시계또한 70년대 생산품으로 전체적인 만듬새와 퀄리티가 매우 잘 보존된 양품 기계식 수동시계입니다. 튼튼하고 신뢰성 있는 수동식 기계에 스테인레스 스틸 재질로, 일상생활에서도 부담없이 편하게 착용토록 하였습니다.
특히 이 기계는 70-80년대에 일본의 국영철도인 JR에 소속된 철도 기관사에게 각각 지급된 모델이며, 특히 용두를 빼서 시간을 조정시에 초침이 멈추어 더욱 정확한 시간설정이 가능하도록 한 이른바 세컨드 셋팅의 기능이 추가된 시계입니다.
일본철도의 시간준수와 정확한 도착은 세계적으로 유명하지요.
뒷백에보시면 한자로 소46년, 일본 연호로 쇼와 46년으로서 서기로는 1971년을 나타내며 그 밑으로는 한자로 '동서철' 로써 니시토쿄 철도 관리국(西東京鉄道管理局)
의 기관사에게 145번째로 지급된 시계임을 뜻하는것으로 유추할수 있습니다.
니시토쿄관리국은 도쿄의 중심부를 관할하던 국유철도(NTR) 산하 관리국으로, 철도시계 수집가들 사이에서 인기가 있는 지역입니다.
특이사항으로 12월10일 종로의 전문업체에서 전체 오버홀완료로, 앞으로 몇년간 편히 착용만하시면 됩니다.
빈티지시계 수집가분들, 또는 일본철도여행을 좋아하시는분이시라면 한점쯤 소장해보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직거래는 수원 장안구청인근/
원거리는 우체국 택배로 튼튼하게 포장후 발송드립니다.
상품 상태: 사용감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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